허당원 화요장터...“개장 했어요”

'코로나 19로 인해 휴장 중 4개월 만에 재개'해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5/15 [14:53]

허당원 화요장터...“개장 했어요”

'코로나 19로 인해 휴장 중 4개월 만에 재개'해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5/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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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근
4개월 만에 삼성당길 인근 허당원(화요장터)이 다시금 시민들에게 개장이 됐다.

 

화요장터는 신북면 삼성당길 46 허당원으로 처음 이광욱, 김순옥 대표가 매주 화요일 유기농 채소를 가꾸어 인근 시민들과 주민들에게 판매를 하다 입소문이 나면서 포천시뿐 아니라 전국에서 이곳 화요장터를 찾아 명소가 됐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해 근 4개월 동안 잠정 문을 닫았다.

 

이에 정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지난 55일 포천민속 5일 장터가 개장 됐고 이곳 화요장터 역시 같은 날 개장을 했다.

 

화요장터는 2019년 이광옥 이장이 이장직을 수행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이 마을 농가 90농가 중 40여 농가가 이곳에 싱싱한 농산물을 제공 및 판매하고 있다.

 

또한 처음에는 나물비빔밥으로 시작하여 함께하는 세상, 더불어 사는 가치, 서로가 나누고, 더하고, 곱하다 보면 우리가 사는 농촌의 행복지수는 높아지겠다는 생각으로 그간에 나만을 생각했던 마음을 버리고 서로 상생하는 우리 농업을 위해 현재 많은 시민, 주민이 이곳을 찾고 있고 연매출 1억원이 훌쩍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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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태식 기자.

사진/편집 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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