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공무원 코로나19 의심 최종...'음성판정'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6/05 [16:34]

포천시 공무원 코로나19 의심 최종...'음성판정'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6/05 [16:34]

▲     ©포천시민방송

 

포천시청 도시정책과 A 주무관이 코로나 19 감염 의심으로 4일 오전부터 자가 격리됐지만 지난 5일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포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다행히 음성 판정이 나와 시 행정에 큰 피해가 없어 다행이라면서 제 150회 포천시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도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훈단체 관계자는 "6일 현충일 행사를 앞두고 공무원이 확진 판정이 행사를 전면 취소 할 생각이었으며 음성판정이 다행이며 다가오는 6일 행사도 간소하고 방역과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철저히 해서 시민 안전에 대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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