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읍동 포천의료원 의료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확진자 관리 병동서 감염”

그런가운데 “포천아트밸리 모노레일 승강장에서는...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긴 줄”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7/05 [14:05]

신읍동 포천의료원 의료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확진자 관리 병동서 감염”

그런가운데 “포천아트밸리 모노레일 승강장에서는...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긴 줄”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7/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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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료원 코로나 확진자 병동에서 신읍동 거주자
(40)가 처음으로 최종 코로나 양성 판정을 오늘(500:29)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동 동선은 71일 포천의료원 기숙사 내 휴식72일 확진자 병동 근무3일 관외동선 셔틀버스 및 동료차량 이용4일 확진자 병동 근무 및 검사시행5일 코로나바이러스 양성판정

 

포천의료원은 지난 502:30~04:00까지 1차 병원 및 기숙사 소독완료오전11시 확진자 포천의료원 입원 후 역학 조사 중에 있다.

 

포천의료원 관계자는 확진자 관내 동선은 모두 방역 및 소독조치 하고 있으며, 조치한 지역과 시설은 다른 곳보다 안전함을 알려 드리고 심층역학조사 후 변동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들어 경기북부권에 많은 확진자 발생으로 감염병 방역에 어려움이 있고, 유증상자의 외출 및 방문으로 포천시도 결코 안전한 지역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이런 가운데 포천에 대표적인 관광지인 포천아트밸리에서는 신읍동에서 포천의료인 코로나 19 바이러스감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는 커녕 모노레일 탑승장에는 모노레일을 타기 위해 관광객이 긴 줄을 서며 안 지켜지는 거리두기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줄서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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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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