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 포천시의회 2021년 시무식 개최

“코로나 속 여파로 최소 인원만 참석 진행”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1/01/04 [12:49]

포천시청, 포천시의회 2021년 시무식 개최

“코로나 속 여파로 최소 인원만 참석 진행”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1/01/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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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포천시의회가
2021 신축년 새해를 맞아 새해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을 최소한 인원으로 진행했다.

 

먼저 시청 시무식은 별도의 식순 없이 박윤국 포천시장과 심창보 신임부시장, 실과소 국장 및 과장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1시간 뒤인 포천시의회 시무식 역시 손세화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들만 참석해 진행 됐다.

 

이날 박윤국 포천시장은 새해 첫 인사에서 올해는 교통, 주거, 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진 콤팩트 시티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에 활력을 주는 포천시만의 포천뉴딜사업으로 포천시의 여건과 특성을 살린 창의 적인 뉴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시경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박시장은 관광문화, 문화예술의 거점도시, 일하기에 좋고 살기에도 좋은 친환경 도시, 모든 시민이 누리는 따뜻한 복지, 교육도시 등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심창보 신임 부시장 역시 박윤국 포천시장의 뜻을 이어 포천시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먼저 지난해부터 코로나 19로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겠으며, 이는 최근 코로나 환자가 1000명을 넘나들고 있고 우리시는 300여명에 육박하고 있어 시군별 인구 10만명중 포천시가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지난해 10개월 동안 코로나19와 싸우느냐고 모두 몸과 마음이 지쳐 있겠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방역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포천시의회 시무식에서 손세화 의장은 새해에도 포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민의의 대변자로서 언제 어디서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뜰하게 시민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통해 제5대 포천시의회 의정 목표인 시민과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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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편집 김태식 기자.

사진/촬영 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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