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김희종)는 다가오는 11.(수)부터 1. 24.(화)까지 14일간 설 명절 대비 특별 치안 활동을 전개한다.
이 기간, 치안 데이터 분석을 통한 취약지에 대한 범죄예방진단활동을 통한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아울러 강절도 폭력, 성범죄 등 서민 대상 범죄에 대하여 선제적 예방 활동을 전개하며 민유총기 출고 금지 등 안전관리 강화로 총기사고를 미연에 예방한다.
이에 따라 경찰관계자는 "대형마트(2) 및 전통시장(3), 터미널(4), 공원묘지(5) 등 혼잡 예상 지역에 교통경찰관을 선제적으로 배치하여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는 등 평온한 추석 명절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예방적 경찰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