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아이돌봄 전문가 역량강화 기본교육 동아리 출범’엄마의 마음으로 전문가 되다...“아이돌봄 선생님들 열의와 의지 활활...”
이날,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돼 교육의 의지를 갖고 있는, 선생들의 눈망울은 초롱초롱 귀는 쫑긋하여, 하나의 콘텐츠라도 놓칠세라 집중해 들었는데, 이 동아리 모임교육은, 아이돌봄 활동가로서 실전 역량을 바탕으로 실시되며, 추후 전문가 교육 과정으로 연계 될 때까지 함께 이뤄집니다.
-아이돌봄, 활동가들이 실질적으로 겪는 문제, 다룰 실전형 콘텐츠로 구성-
기관 관계자에 의하면, 아이돌봄 활동과정 중 양육 및 교육지원 방식에서 ‘이용가정과 소통’이 어려울 때가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과, ‘아이 돌봄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원한다는 등의 요청에 따라, 동아리 교육을 실시하여, 이에 ‘아이돌봄 활동가들이 실질적으로 겪는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실전형’ 콘텐츠로 구성되었습니다.
문은주 센터장은, 교육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아낌없이 나누고, 이 교육이 선생님들 삶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아이 돌봄은, 단순한 일이 아닌, 엄마의 심정과 마음을 담아, 온몸으로 표현해 활동하는 전문가의 일이라는 소명 의식이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아이돌봄 동아리는' “이런 소명 의식이 바탕이 되어 만들어져 가는 첫 동아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센터장은, “선생들이 더 잘하고자 하는 열망이 크다는 사실에 감동했고, 이에, 더 큰 힘을 얻었다”며, “이번 동아리 모임이, 지역 돌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포천아이돌봄이, 전국에서 부모님들에게 존중받는 전문 직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서, 문은주 센터장은, 2005년 전국 최연소, 자원봉사센터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에 발을 들여놓은, ‘간호학과’ ‘심리학’, ‘유아교육’등, 다각적 접근을 위한 학위를 받고, ‘교육학박사’로서, 지난 30여 년 이상, 아이들과 관련된 업무를 하며, 아이존,서울시 정서행동장애 아동지원 사업 및, 경기북부하나센터,북한이탈주민 적응지원 사업등, 중앙단위 프로젝트 경험도 풍부해, 이 분야에서 만큼은, 가장 많은 기량을 쌓아온 전문 베테랑입니다.
이번, 동아리 모임에 참석한 한 선생은, 한 시간 동안 들은 교육에, “아이돌봄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됐으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어, “이런 기회가 더욱 확대되어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참여 선생은, "이제야 조력자를 만나, 우리들을 아이돌봄 전문가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 주어, "센터장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진행되는 교육이 너무 기대된다고 이역시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동아리 교육은,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25년,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씩, ‘양육지도' 및, ‘아동발달’ 전문교육 내용과 연계해 운영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선생님들의 성장 의지를 반영해, 실용성과 자격 취득 기회를 함께 제공합니다.
따라서, 교육이 끝난 후, 포천시 전체의 돌봄 서비스 질 향상으로 차원 높은 ‘아이돌봄’ 서비스가 될, 것으로 여겨지며,
이에 또, 포천여성 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동아리를 시작으로 지역 여성 일자리와, 아이돌봄 사업 간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여, 아이돌봄의 질적 도약과, 지속 가능한 복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서을순 시민기자 <저작권자 ⓒ PCB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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