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호국단, 김용태 의원 정계 은퇴 촉구 시위오상종 대표 “비상정국 외면한 구태정치…김용태는 더불당으로 가라” 주장
오상종 대표는 “김용태 의원이 비상정국에서 비대위원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반국가세력에 맞서 싸우는 상황에서 오히려 비상계엄을 탓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의 정치 행보는 국민의힘의 정체성과 맞지 않으며, 더불어민주당의 논리를 대변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고 말했다.
또한 오 대표는 “김용태 의원이 지역구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며 “포천·가평 시민들이 현명한 판단으로 부패정치를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7월에도 같은 장소에서 시위를 진행했으며, “11월과 12월에도 김용태 의원의 정치적 책임을 묻는 행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용태 의원은 최근 일부 정치 현안과 관련해 보수 성향 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으나,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은 아직 내놓지 않았다. <저작권자 ⓒ PCB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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