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민주당, 시의원 공천 확정…본선 대진표 완성”

가선거구 윤경례 가번, 나선거구에 이미숙 가번, 확정

PCB방송 | 기사입력 2026/04/18 [21:09]

“포천 민주당, 시의원 공천 확정…본선 대진표 완성”

가선거구 윤경례 가번, 나선거구에 이미숙 가번, 확정

PCB방송 | 입력 : 2026/04/18 [21:09]

  © PCB방송,왼쪽부터 윤경례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의원 가선거구 가번 후보, 송지후 나번 후보가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 PCB방송,왼쪽부터 이미숙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의원 나선거구 가번 후보와 김현규 나번 후보가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포천시장과 도의원 공천에 이어 시의원 공천까지 마무리하며 선거 체제를 완성했다.

 

민주당은 앞서 박윤국 후보를 포천시장 후보로 확정한 데 이어, 제1선거구 박혜옥, 제2선거구 이원웅 후보를 도의원 후보로 공천했다.

 

이어 17일과 18일 실시된 당원투표 경선을 통해 시의원 후보 공천을 최종 확정했다.

 

가선거구에서는 윤경례 후보가 가번을, 송지우 후보가 나번을 각각 확보했으며, 나선거구에서는 이미숙 후보가 가번을 받았다. 나선거구의 경우 김현규 시의원이 앞서 나번 공천을 확정한 상태다.

 

가선거구는 송지우, 윤경례, 이재수, 장경환, 최만용 등 5명이 참여해 경쟁을 벌였으며, 나선거구는 이미숙, 장미숙, 오명실 후보 간 당원투표 경선이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로써 전 선거구 후보 진용을 갖추고 국민의힘 후보와의 본격적인 맞대결에 돌입하게 됐다.

 

오는 6월 3일, 포천 유권자들의 선택에 따라 최종 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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