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강모병원서 맹장수술 받고 생명 위협 느껴 -2부-

병원측 “환자 수술동의서 작성 등 일련의 절차 거쳐 수술시행, 잘못 아냐 !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18/06/20 [11:55]

포천 강모병원서 맹장수술 받고 생명 위협 느껴 -2부-

병원측 “환자 수술동의서 작성 등 일련의 절차 거쳐 수술시행, 잘못 아냐 !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18/06/20 [11:55]

 

▲     © 포천시민방송


지난달
29일 포천 강모병원에서 7세 아이의 맹장 수술과정에서 남들은 한 번에 끝나는 수술을 두 번을 하고도 모자라  부모가 인근 타 지역으로 아이를 긴급 후송한 일이 벌어졌지만 병원 측에서는 수술 동의서를 작성 했다는 이유로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밝혀 해당 부모가 병원 처사에 부당함을 6일 포천시민방송에 제보해 왔다.

 

이와 관련해 강모병원 관계자는 "당시 지난달  28일 타 병원(소아과)에서 진단을 받고 다음날(29)우리병원(강모병원)에 괴사성 충수염(진단)으로 수술을 진행했고, 수술 승낙서에 창성감염5%, 천공시 25%의 상처 감염예상 등 이는 상처 감염시 한달간 치료 가능성에 대해 설명을(수술 동의서 참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충수염(맹장)상처 부위가 커 재봉합시 한달 치료 가능성이 있으며, 어린이 해열제는 정제로 조제를 했으나, 보호자가 아이는 알약을 못 먹는다고 해 파우더로 다시 정제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 1일 보호자가 퇴원을 원해 당시 미열이 있어 상처 부위와 결과를 보아야 한다고 보호자에게 해당 주치위기 설명을 했다"고 말하면서, "드레싱은 병실에서 진행하면 상처 등 민감한 부위가 노출되니 응급실에서 시행을 하며, 외과 드레싱 모두 응급실에서 시행을 하게 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각종 의료 기계들이 응급실에 비치되어 있어 환자를 좀더 능숙하게 치료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2일 환자의 아버지가 항의해서 재수술을 시행한 것이 아니라 환자가 오전에 열이 나자 해당 주치의가 염증이 의심되어 주추의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결정했다"며, "환자의 상처 고름을 빼는데 환자가 겁이 많아 정맥수면(케타민)후 시행을 해야 한다고 보호자에게 설명 한 뒤 치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병원관계자는 "보호자에게 환자의 상태를 설명한 뒤 일주일 더 입원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고 지난 3일 먹는 항생제에서 정맥주사로 투여를 하는 과정에서 500CC 가능한 주사로 250CC를 넣어야 했지만 300CC가 들어갔으나 특별한 문제가 없음을 보호자에게 고지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난 4일 환자의 상처 부위 호전 중 파하 같은 곳에서 약간의 고름이 나와 치료하려 하였으나 "보호자는 오전 마지막으로 환자 드레싱을 마친 뒤 다른 병원으로 옮기겠다고 해서 현재에 이르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병원 관계자는 "충수염(맹장)은 어느 병원에서든 초기에 진단이 되면 치료가 간단하지만, 이 어린이 같은 경우는 충수염이 터지기 직전에 내원을 해 바로 수술을 하게 되었다"면서  "일반인이 맹장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이 역시 수술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수술이든 병원에서는 모든 환자를 사명감을 갖고 치료하지 환자를 골라서 치료를 하지는 않는다"고 말하면서, "우리병원은 비록 어린이 병원은 아니지만 전문의사가 수술을 했으며, 주로 정형외과를 다루고 있고 외지에서도 소문을 듣고 이곳 병원을 찾을 정도로 입소문이 많이 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 같은 경우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린아이를 방치했다고 생각하는데, 우린 절대로 방치한 적이 없으며, 저 역시 포천에서 나고 자랐기에 '손자뻘 인데 함부'로 대하겠냐며, 오해가 있으면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포천시민방송을 본 뒤 전 직원들이 회의를 통해 앞으로는 우리병원을 찾는 모든 손님과 환자들에게 사사로이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행동과 언어, 들을 조심하고 다시는 이런 오해를 불러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했다"라고 했다.

 

또한 "포천 강모병원은 지역 병원으로서 환자들에게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고 타 병원보다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도 절반에 달해 인근 외지에서도 어르신들이 주로 찾는 병원이다"고 덧붙였다.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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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마세요 2020/07/03 [21:38] 수정 | 삭제
  • 가지마세요.
  • 2020/05/05 [20:34] 수정 | 삭제
  • 어느 병원이든 보호자들이 더 억하심정으로 부딪히는 일이 다반사다.본인들이 초조해서 불안한 마음에 일을 만든 결과라고 봐요.애초에 아이가 아프다 할 때 부터 신경을 썻어야 되는거엿고 충수가 터지기전 까지 부모는 뭐햇냐 부모가 아픈아이를 방치 햇다는건데 될일을 크게 부풀려서 좋은결과 바라지도 마라.그리고 본인들 가족 중 병원 근무 하는 사람들 없나요. 주변에 근무하는 사람들 잇을거에요. 무조건 병원을 믿고 맡기세요.만약 사고사 생기면 의료법으로 고소하세요.
  • ohjin83 2018/09/13 [22:58] 수정 | 삭제
  • 그때는 너들이잘났었고 지금은 내가 잘났다 그게 맞고다
  • ohjin83 2018/09/05 [15:02] 수정 | 삭제
  • 벌써 9월이구나 사과한마디없이 받지도못하고 시간은 세월은 무심하게도 지나가는구나 잘났고 또 못났구나..
  • ohjin83 2018/08/28 [22:20] 수정 | 삭제
  • 오랜만에 비다운 비가오네 시원하니 좋다. .늘 답답한 한구석.. 청소가 안된듯 항상 지저분한듯한 내심정 ..다 쓸어내려갔음좋겠네..
  • ohjin83 2018/08/24 [08:57] 수정 | 삭제
  • 비바람이치는구나 태풍아 이왕오려거든 좋은것은 귀하게 남겨주고 나쁜것은 가는길에 다 쓸어가거라 포천이 그리 깨끗하지가않구나
  • ohjin83 2018/08/21 [07:51] 수정 | 삭제
  • 더러부다 더러부다 개가 똥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더러부다
  • ohjin83 2018/08/18 [23:37] 수정 | 삭제
  • 법없이도 살아가는 포천의무법자 좋것다
  • ohjin83 2018/08/13 [22:06] 수정 | 삭제
  • 우리 아들 다나아서 휴가도오고 엄마는 기분이좋구나... 포천 떠나있는동안 어떠한 변화라도있었음 좋겠구나.. 내가 뭘바라는지는 누구빼고 다 알겠지
  • ohjin83 2018/08/06 [17:06] 수정 | 삭제
  • 처음부터 너무 자만할정도로 큰소리 뻥뻥. 의아할정도로 자신만만했던 태도. 다 믿진않았지만 역시나 믿을게 못되었었구나 뒤돌아보지않는자. 책임지지못할 자만했던 말과행동 알고는있을까 이렇게 생각이많다는걸 포천이 넓다면 넓을것이고 좁다면 내 손바닥안인것을
  • ohjin83 2018/08/06 [00:49] 수정 | 삭제
  • 잠이안와.. 덥기도하고 잡생각들때문인지 잠이안와 누구는 생각도없이 잘자겠지? 부럽다.. 진심 부러워 나와같지않은 삶이..
  • ohjin83 2018/08/03 [13:59] 수정 | 삭제
  • 참내..카페에서 이병원 정형외과 잘하냐는 질문에 내참..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있구나..했는데 어느누구도 잘한다하지않아서 참..다행이다싶었어
  • ohjin83 2018/07/31 [15:59] 수정 | 삭제
  • 잊혀지길 바라는자와 잊혀지기전에 사과라도받고싶은자.. 같은 포천에산다는게 억울하다
  • ohjin83 2018/07/28 [22:28] 수정 | 삭제
  • 에휴 내새끼.. 이 죽을것같은 여름.. 물놀이를할수있음에 감사해야지 뭐가 감사하겠냐..
  • ohjin83 2018/07/24 [23:22] 수정 | 삭제
  • 분명 일은 벌어졌고 사과받고 사과해야할 일들이있는데 그 어느누구도 미안하다하질않아 이 더운날 안그래도 불쾌한데 더 불쾌해서 욕도나오려하네 욕못해서 여직 안한게아닌데 뭣같은 일아 내 머릿속에서 지워져라 살기 불쾌하다
  • ohjin83 2018/07/22 [00:53] 수정 | 삭제
  • 푹푹찌는여름 땀질질나고 불쾌한 날씨에 가슴속까지 불쾌한 맘이 풀릴길없구나~~
  • ohjin83 2018/07/19 [23:41] 수정 | 삭제
  • 참나! 서류한번떼기를 이래라저래라 요구사항도 핑계도많은지 한번보기도 비싼 얼굴 서류땜에 보게생겼네? 조만간한번봅시다
  • ohjin83 2018/07/16 [20:23] 수정 | 삭제
  • 이 무더운 더위에 어린 남의새끼 상처는 잘아물었는지 흉은 많이졌는지 궁금해하는이 어디없소? 있을만한곳이있음에 관절 마디마디 불편한지 감감무소식이구나~
  • ohjin83 2018/07/13 [10:04] 수정 | 삭제
  • 아이고.. 병원보다 백배천배만만배 제맘을 헤아려주시네요.. 진짜 썩어빠진 상황인데.. 눈뜨면 생각나는게 이일이라 유쾌하지않은 일상인데 그래도 제맘알아주는 엄마들이있어 오늘도 힘내봅니다
  • 썩을 2018/07/12 [14:34] 수정 | 삭제
  • 같은 엄마 입장으로서 굉장히 괘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초에 죄송하다 그 말한마디라도 했더라면 아이 부모가 이렇게 까지 했었을까요, 내 아이였더라면 내가 이렇게 까지 할수 있었을까 생각합니다. 아이 부모님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병원측은 더늦기전에 아이와 부모에게 죄송하다 사과하세요 뭘믿고 이병원에 간답니까 의사로서의 사명감 책임감 가지고 계신다면서 이런식으로 대처를 하는게 맞나요, 내가 책임질 환자라면 부모가 다른병원으로 가겠다고해도 나를 믿고 조금만 지켜봐달라 금방 나을꺼다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다면 풀어달라 충분히 설명을 해주던가 아이 부모가 왜이렇게 까지 했을까 입장바꿔 생각해 보세요. 만약 내 아이였더라면,,,,정말 끔찍하네요
  • ohjin83 2018/07/11 [11:58] 수정 | 삭제
  • 아들이 어린이집에가서 친구들보고 공부하니 너무좋다하면서 하는말이 엄마 내가 이상처때문에 한달을못간거지?하는데 또한번 가슴이 미어지네요 몸에난 상처는 아물어가지만 마음엔진 상처는 아물어지지못하려나봐요 불쌍하고 안타까운 내새끼....
  • ohjin83 2018/07/08 [23:13] 수정 | 삭제
  • 혹시나해서요 궁금해하실것같아서요 내생각인가...? 우린 잘지내고있어요 아이도 건강하게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 잘싸고 잘하고있어요 사과전화한통없지만 무시받고있지만 개의치않고 잘지내고있어요 기사내길 참 잘했어요 이공간에서라도 내 하고싶은말 할수있으니 평생 안고가려구요..듣지않고 봐주지않아도 혼자서도 잘할수있습니다
  • 나쁜병원 2018/07/04 [22:36] 수정 | 삭제
  • 3부 기사 가자 아니 kbs mbc sbs 제보하자 ~ 썩을 강병원
  • ohjin83 2018/07/03 [21:41] 수정 | 삭제
  • 너와내가 살아가는 이세상에 내가 무능력한건지 너가 유능한건지 묻고싶다
  • ohjin83 2018/07/01 [14:19] 수정 | 삭제
  • 이대로 묻힐라보구나..벌써 7월구나..끔찍했던 6월이지나갔구나... 사과한마디도 못받고 지나갔구나.. 수치수럽지도않은지 잦은 사고로 무덤덤해진건지 정말 오해인건지 웃음도 아깝구나.. 하늘이우니 내가우는것같아 부모속이 썪어들어가는구나..
  • ohjin83 2018/06/29 [12:55] 수정 | 삭제
  • 오늘이 딱 한달째네요 휴.. 오늘 실밥빼고왔습니다 병원입구만 들어서도 자지러는 아이보고 병원을향한 참았던 분노가 터졌네요 아픈 아이 손찌검했습니다.. 하기싫다고 가기싫다고 울부짖는 아이에게 모질게 손찌검했네요 실밥풀러간 병원의사도 아이의심한 몸부림에 엉덩이 손찌검을했네요 저보고는 나가있으라하더라구요..그에 화가나 애한테 더 모질었나봐요.. 이제 병원안와도된다는 말도 위로가안되나봐봅니다 이더운날 아이는 울고 엄마는 분에못이겨 아이에게 모질게굴고 아이에대한 미안함에 병원에대한 분이안풀려 눈물이다나네요..어휴...기사가난지도 한달이다되어가네요 이대로 저희만 떠들다 끝이나려나봅니다
  • 아버지 2018/06/28 [22:24] 수정 | 삭제
  • 정녕 아무런 사과없이 이렇게 넘어가길 바라시는 강00병원... 아이의 아버지로써... 힘들어 하는 가족의 가장으로써... 좋게 빨리 사과하고 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주길... 사과해주길.. 바라보며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파하는 아이를 보면서 눈물 참고.. 그렇게 힘들어 하는 자식을 보며 혼자서 죽을만큼 힘들어 했던 와이프를 그저 바라보며... 참고 또. 참 았는데... 그런 모습에 이제껏 살면서... 느껴보지 못한 아픔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젠. 제가 무고죄로... 진실을. 유포한 죄로 벌을 받는다면 그것또한 달게 받도록 하려합니다 제가 아는 모든 sns, 인맥 등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싸워보려 합니다. 이기사를 보고 또 댓글을 보시는 분들께 염치를 무릎쓰고 도움도 청하려 합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아파하는 가족에게 힘을 주십시요! 아파하는 가족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 헤아려 주십시요!
  • ohjin83 2018/06/28 [15:40] 수정 | 삭제
  • 벌써 한달이네요 시간참잘가요 시간만가네요..
  • 미친의사놈 2018/06/28 [13:41] 수정 | 삭제
  • 야이!! 돌팔이에 양심도 없는 의사야!!의사로서 못하것거덩 사람으로서는 해야지 뭔짓이야 말못해? 목없어 ? 사과안하고 잊혀지길 시간만 때우고 있는거 같은데. .뭐 이런 못배운놈이 ㅡㅡ
  • ohjin83 2018/06/28 [07:50] 수정 | 삭제
  • 최선을다해 사명감을갖고 진료중이라 바쁜가봐요 포천에 재벌나오겠어요..
  • ㅉㅉㅉ 2018/06/27 [22:54] 수정 | 삭제
  • 아직도 강병원에서 반응이? 아니 사과 전화도 없나요 넘 하네요 지역환자나 인근 어르신 치료 하시느라 바빠서 연락을 못하시나봐요 계시는 환자분들께 소홀히 대하면 안되서요.. 아픈 아이 생각은 안나시나봐요 정말 너무 하네요 ㅡㅡ
  • ohjin83 2018/06/26 [17:01] 수정 | 삭제
  • 오늘 비가 엄청오네요..잘도옵니다 요즘 제가 웃어도 웃는게 울어도 우는게 아닌데 제맘이라도 속 한번 시원하라는듯 대차게도오네요 제가 격려해주시는분들 덕분에 지금. 사는 낙이라도 생기네요
  • ASDF 2018/06/26 [16:55] 수정 | 삭제
  • 의사양반도 참 불쌍하네 그것도 실력이라고 가족들 먹여살리겠다고 메스를 잡았는데 맘처럼 안돼.. 그게 본인 실력인지도 모르고... 근데 해야되 지도 꼴에 의사라고 하얀가운을 입고 있거든.. 근데 주변에 있는 동료의사나 간호사들은 알아.. 그 집도의가 실력에 없다는걸 근데 그걸 그사람 기분나쁠까봐 말을 안해줘.. 그래서 영원히 자기는 얼마나 실력없고 일못하는 의사인지를 인지를 못해.. 하.. 이것보다 불쌍한게 어딧어.. 근데 사람이란 동물들에겐 다 대가리라는게 있어.. 그것을 중심잡는데만 사용한지 너무 오래된거같은데... 지금은 조아릴때 쓰라고 있으니 한번 해봐요.. 본인이 너무 멍청하고 실력이 없어서 그런건데 자존심때문에 인정을 못해? 본인도 자식이 있을꺼아니요 그러니 너무 창피해 하지말고 고개한번 숙여서 사과해봐요 자식 보기 안부끄러워요? 아오.. 나는 쪽팔려서 죽었을듯...
  • 43 2018/06/26 [16:01] 수정 | 삭제
  • 의사면 의사답게 모든걸 제대로나하고 큰소리 칠것이지 애상대로 무슨짓인지 누가 그런의서한테 진료 받겠나
  • ohjin83 2018/06/24 [22:32] 수정 | 삭제
  • 많은 관심과격려..감사합니다.. 시간이약이라 생각하나봅니다 세월만보내고있는듯해요
  • ㅠㅠ 2018/06/24 [19:41] 수정 | 삭제
  • 같은아이엄마인데 이건정말 아닌거같네요 잘못인정은커녕 지들이 잘했다고 이러고있는거보면 말이 안나오네요 이런병원에서 치료받는거 자체를 허용하면 안될거같네요 의료사고를내고도 뻔뻔하네요
  • 666 2018/06/24 [19:37] 수정 | 삭제
  • 근데 7세아이가 알약을 먹을수있나요??그걸 부모가 못먹는다고 직접가서 얘기하고 했다는데 병원자체가 이상하네요 7세면 시럽으로주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다들 무슨일을 한건지ㅡㅡ아무리 소아과병원이 아니더라도 정제를먹을수있는아이가 몇이나될까??
  • ㄱㅂㅇㅆㄹㄱ 2018/06/24 [19:30] 수정 | 삭제
  • 지금 의사는 수술잘했다고 할거다했다고 자랑하는건가요??그러면 아이는 지금열심히 뛰어다니고 일상 생활이 가능해야하는데 얼집도못나가고 아직도 치료받는중이라는데 도대체 뭘잘했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잘됐으면 아이엄마빠가 이렇게 기사내고 이럴까??사과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의사면 다냐??어의없네진짜 치료잘해주고 의사대접받던가 참나 이상하다ㅡㅡ
  • 0000 2018/06/24 [19:24] 수정 | 삭제
  • 두번째 수술동의서는 작성하셨나요??처음할때는당연히 한거고 수술한거 다시열때부모가 인지를못했다고하는데 그걸얘기안하고 부모동의없이 한건 진짜잘못된건데 그걸다빼고 다자기네잘했디고 이러는거면 쓰레기네 의사새끼가 그러면서 지네 잘했다고이러고있는게 부모한테못박는거라고 왜모르냐 강모병원아ㅡㅡㅗㅗㅗ
  • Fuckkanghospital 2018/06/24 [19:15] 수정 | 삭제
  • 강병원도 못써먹겠네 야이 개새끼들아 니새끼가 이러면 그때도이럴래? 두번째수술동의서 보여줘봐 쓰레기새끼들아 그러니 삼류인거야 니네가 똑같은머리로 배우고 삼류소리나듣고 ㅉㅉㅉ
  • ohjin83 2018/06/23 [22:46] 수정 | 삭제
  • 보고또보고 보는중이라 하고싶은말이 많아요 저희는요 수술동의서 안받고 맹장 수술했다고 병원측에 문제 제기하는거아니거든요 수술후 치료방법및 환자관리의대한 의무와책임 보호자에대한 의무고지 등등입니다 맹장수술전에 제가 서명했자나요? 누가 맹장수술했을때 동의서에관해 물었나요? 그건 병원측입장이구요 하실말이 동의서뿐이겠죠? 그럼 봉합풀고 수면마취하고 수술실 들어갔을땐 그중요한 동의서 왜 안받으셨나요?받으셨어야죠? 제가 맹장 수술에대한 동의서 서명 했습니다 이것을 문제 제기하는게 아니자나요? 수술후 안일한 병원측 관리로 신변의 위협을느끼고 나올수밖에없었던 긴박했던 아이의 상태에 대해 사과를 받기위함입니다 오해하지마세요 전 제가 한일에대해선 책임지는사람입니다 없었던일 없었던말 한점도 보태지않습니다
  • ohjin83 2018/06/23 [22:11] 수정 | 삭제
  • 포천시민 다아는걸 저병원 관계자들만모르니 억장이 무너지져..한달 가까이 잘다니던 어린이집 도 운동도 공부도 다 못하고 집에서 티비나보며 시간보내고있어요 정말 한창 뛰어놀아야할 아이한텐 못할짓이에요..
  • Wed82 2018/06/23 [18:53] 수정 | 삭제
  • 진짜 개념없는 의사사람 이네요 지금 여기서 병원 자랑질이 말이됩니까?? 의사사람아 정신차리자 정말이지 존대도 안나오네ㅡ-ㅡ^
  • ohjin83 2018/06/23 [17:52] 수정 | 삭제
  • 제가 이상하다고 말씀들하셔도 전 받아들일 준비가되있습니다 그병원에 입원시킨죄는 저에게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병원 말씀대로 자랑중이네요 참으로 여유있습니다..
  • 포천엄마 2018/06/23 [17:02] 수정 | 삭제
  • 너무 맘이아프네요 병원은병원데로 저렇게포장하고 자기이야기만 써대고 잘못을좀 인정하고 사과한번하기가 그렇게 힘든건가요? 어린아이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엇을지생각하면 진짜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화가나내요. 아이한테 주삿바늘잘못 찔러도 저는화가나서 미치는데ㅠ 수술하는 동안에도 엄마 마음은 어땟을지...ㅠ힘내세요~ 어린아이한테 그러는건 진짜아니쥐~~더신경써줘도 모자를판에ㅡㅡ
  • 123 2018/06/23 [16:08] 수정 | 삭제
  • 아픈아이 두고 병원 자랑이라니 정말 이상한 병원이네 아이부모님 힘내세요~
  • ohjin83 2018/06/23 [12:24] 수정 | 삭제
  • 저희가족에게 많은 관심과격려 감사합니다.. 정말 글을 쓰면서도 읽으면서도 눈물이나는걸 참아요.. 더 힘든시간도 겪어냈기에 이젠 더는약해지면 안되기에..많은 관심과격려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Djddk83 2018/06/23 [12:17] 수정 | 삭제
  • 몇일이면 끝나는걸 작고약한아이가 한달이 다 되가는시간을 견디고 다시웃음을 찾아간다니 더 속상하고 가엽고 안쓰럽네요 엄마아빠 아이모두 힘내세요~ 강모병원은 가지도 쳐다보지도 말아야할거 같네요 저런의사한테 무슨치료를 받겠다고..맹장수술도 못하는병원 창피한줄 아세요...
  • ohjin83 2018/06/23 [12:10] 수정 | 삭제
  • 의료법대로 동의만하면 수술들어갔다가 죽어서나와도 우리 피해자들은 동의했기에 죽음의이유도 묻지말아야하는건가요? 그런 무서운 생각이드네요
  • ohjin83 2018/06/23 [12:08] 수정 | 삭제
  • 현재 이제서야 봉합했습니다 염증빠지는 튜브심어논채 봉합해서 경과보고 이번주에 치료해준 병원에서 완전히 봉합하고왔습니다 그 괴로워하던 울부짓는 그 울음소리 엄마로서도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여느 7살남자아이들처럼 예전처럼 잘지내고있습니다.. 아이상태 한번 물어본적없는 그런 병원입니다 손주같다니까 드는생각이에요 과연 본인 손주였었으면 본인 병원에서 수술시켜줬었을까?라는 의문도듭니다 병원을 나선 그때도 지금까지도 사과한번없습니다 저 말대로 사명을다하셨기에 아이에대한 미안함도없나봅니다
  • 아이사랑 2018/06/23 [12:01] 수정 | 삭제
  •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무섭네요..동의서에 서명만하면 끝인건지 책임감 없는 행동들이 여려 사람 힘들게 하네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 어이가없다 2018/06/23 [11:57] 수정 | 삭제
  • 참나 손주같은애한테 이렇게해놓고 사과한마디안하고 진짜 뻔뻔하네ㅡㅡ아이가 아파서 넘고통스러워서 머리까지 쥐어뜯으며 참았다는데 무슨치료를했다는건지 그러고도 이렇게 뻔뻔하게 할도리 다했다고 짓거리는걸보니 진짜 화나고 속상하네..
  • hsm 2018/06/23 [10:22] 수정 | 삭제
  • 지금 아이의 몸상태는 어떤가요?? 저역시 가정을 꾸리고 살고있는 사람으로써 가족들이 안고갈 상처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 포천시민 2018/06/23 [03:24] 수정 | 삭제
  • 의사나 간호사나 자격이 안되면 하지말아야지 ! 잘못을했음 제대로 사과를 하시던지!어린아이가 무슨잘못인가요! 얼마나 아팟을지 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 ohjin83 2018/06/22 [23:08] 수정 | 삭제
  • 힘도 그무엇도없는 저희 가족에게 관심갖어주시는분들 감사하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할만큼 또 감사합니다
  • framea 2018/06/22 [22:16] 수정 | 삭제
  • 아직까지 대한민국에 이런 병원이 있다는데 제가 더 화가 납니다. 어렵고 힘드시겠지만 아이의 부모님 힘내십시요! 작고 힘이 없어서 힘들어 하는 부모에게 이렇게 힘이 되어주시는 기자분이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다음 기사는 언제나오나요? 꼭 알려주세요!!! 이런건 전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과연 아무런 잘못이 없는지?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 ohjin83 2018/06/22 [21:26] 수정 | 삭제
  • 엄마 아빠 고통받는것쯤은 이겨낼수있어요 제 자식이 받은 고통 안고갈 평생기억때문에 억장이무너집니다 남들 다아는걸 본인들만모르니 오해라.. 과연 내가 저단어를 어떻게받아들여야하는지 우리가정이 얼마더 큰 고통을겪어내야 사과한번 받을수있을지.. 손발이 떨려 틀리고지우고 반복하며 글을 적어내는 내심정을 언제까지 이렇게 하소연만해야하는지 정말 힘드네요
  • 아기엄마 2018/06/22 [21:18] 수정 | 삭제
  • 정말 너무하시네요 그 어린아이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평생 잊지못할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생격ㅆ는데 책임회피에 맘고생 몸고생한 아이부모에게 오해니 모니 하는말만하시다니 그냥 진실된 사과를 원했을뿐일텐데 이렇데 아이와 부모에게 더한 정신적 고통을 주시다니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
  • ohjin83 2018/06/22 [21:10] 수정 | 삭제
  • 수술후 가스안나와서 물한모금도 마시지못했음에 해열제는 엉덩이주사 놓아줬는데 알약으로줬다가 정제했다는것 자체가 아이에게 무관심이였던거져? 이건 항생제겠죠 수술후 처치방법에대해서도 의사나 간호사나 서로 몰랐기에 어처구니없는 답변이나오는겁니다 아이가 수면마취를했는지도모르고 맹장수술한아이보고 척추마취했냐고 보호자에게 도리어 묻는 간호사가있질않나 항생제 더 들어간거에대해서 시답지않게 그정돈 괜찮다고 말하는 간호사에 의사는 수술동의서만 내밀고 수액이들어가는 호수가 막혀서 안들어가고있는 상태도 보호자요청에의해서 알게되 그제서야 똑바로해주고 내가 환잔지 의료인인건지 뭔지 어떠한 믿음을줬기에 내가 그병원서 나온걸 내 책임으로 돌리는건지 이병원 병원만모르는 평판 일찍이알았다면 안갔을텐데..못할것같았음 위에서말하듯 어린이 전문병원으로 가시라했든가...이제와서 친절한다고 누가 믿기라도할런지.. 어르신들 많이들가시겠져 환자가 어르신들만있는건아닙니다 맹장수술도 수술이라 말하는 병원에선 환자관리를 이렇게까지해 위협을 느끼고나온 부모에게 사과한마디도없고..결코 염증이났다는 이유로 그병원나온거아닙니다 어떤 부모였어도 저희와같은 결정을했을것입니다 수술부위 봉합한다해놓고 그렇게말하고 수술실들어가놓고 나왔을땐 수술부위봉합안한거 말안했자나요 왜 이런 중요한얘기는 안하시나요? 그날은 인정하셨으면서 이것부터가 잘못되가고있었던겁니다
  • Ryty 2018/06/22 [20:43] 수정 | 삭제
  • 주위 평이 좋으신 병원이 만5살 아이에게는 아주 기본적인 의사로서 책임을 하지않은거 같네요
  • ohjin83 2018/06/22 [20:04] 수정 | 삭제
  • 맹장진단은 소아과에서 받은적없습니다 의심된다하셨지 피검사 소변검사 초음파검사 강병원에서 받은후 맹장진단확정받았습니다 바로 입원하자해서했구요 터지기직전은아니지만 터질뻔했다 들었습니다 전 과장안하는데 오히려 과장해서 말하네요? 타병원 끌여들이지마세요 외과전문의도못한 맹장수술후 치료 외과전문의도없이 타병원에서 더 잘받고 건강해져서왔습니다 한달정도걸린다고 말한적없으세요 2~3일있음 봉합하면된다고만 2번말했죠 기억에도없는말하지마세요 제가 더 잘압니다 아이 엄마니까요
  • 포천뇨자 2018/06/22 [19:29] 수정 | 삭제
  • 의사쌤 리즈시절 다 지나셨나봐요. 맹장수술도 못하구 ㅡ.ㅡ
  • ohjin83 2018/06/22 [19:06] 수정 | 삭제
  • 우리아이는 그 사명감덕분에 자기머리를 쥐어뜯을만큼의 고통을겪어냈습니다 이게 과연 손자뻘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줘야했었을 오해일까요?아이 현재상태가 어떤지 배에 구멍이난체로 다른병원으로 부모가옮겼던날
    아이 생각은한번이라도하셨는지 걱정은되셨는지 의사로서 그렇게 나간아이에대한 책임감은 못느끼셨었는지 말씀하셨었죠? 자기를못믿고 나간다는 사람들한테 내가 무슨말을하겠느냐고 믿었었죠 자신있게 입원수술합시다 5일이면 퇴원시켜드려요 하셨을따 믿고 입원했었습니다 항생제 300cc더 들어간거에대해서 아무런문제가없다고요? 저의사 간호사아니라 그런거모릅니다 전 엄맙니다 엄마한테 큰일이죠 염증치료한답시고 상처열어놓고 거즈덥어놓고 부모에게 말안했죠? 다들 말합니다 불법이라고
    이것또한 동의서 받으셨어야죠 그런아이에게 드레싱조차도 입원실에서 치료받는게 사치였나요? 타병원에선 아이상태 고려하여 입원실치료받았습니다 염증수치 검사나해보고 좋아지고있었다 말하시는지 타병원갔던날 그날 수치가 정상수치 10배가넘는 수치가나왔습니다 도대체 뭘 책임다하고 사명감을갖고했다 말하는지 이젠 기도안찹니다
  • ohjin83 2018/06/22 [18:51] 수정 | 삭제
  • 자기들 좋은쪽으로만 항변중이시네요 그게 방치라는겁니다 만5세아이한테 보여줬던 행동들 하나하나가 방치였었지 뭡니까? 사명감?어떤부분에서 사명을다한건지? 오해? 내가 그병원이랑 사사로운 감정갖을 사이인가?비록 어린이병원은 아니라? 자신있게 입원수술합시다 어린아이는 일찍퇴원시켜줍니다 했던 분은?누구였지? 손자뻘? 이건 잘아시네요? 그런아이를 배에 구멍이난채로 5층에서 굳이 바쁘지도않았던 그날 바쁘시다며 응급실로 내려오라했나요? 드레싱해주고 퇴근해야한다던 의사는 바로 수술을담당했던 주치의였습니다 간호사가 바쁜데 한번더 신경써서 드레싱해주는것처럼 말해서 도대체 누가해주길래 저런말을하지?하고 기다렸더니 담당의사였습니다 그날 당직에도 불구하고 회진한번온적없었져 당연한 의무임에도 뭔가를 더해주는것처럼 말하는 병원이라.. 엄마인내가하는게 어쩌면 다 당연할수도있어요 아파서 식은땀흘리며 바들바들 떠는 아이를 휠체어에 안고태우고 침대에눕히는동안 어느 누구하나도 도움의손길한번 주지않았으면서 방치한적도없다 말하는지 저는 결코 주제넘는 대우를바란적도 바라지도않았습니다 아이를데리고 나오는날까지도 직접 안고가서 그잘난 드레싱받고갔는데 도대체 어떠한 사명감을갖었는지 수술동의서 싸인안했음 수술은해줬는지 그병원에서 7세아이의 수술후에대한 책임과의무는 다했는지? 내가 단순히 오해해서 이런일을 벌리고있는거라면 난 그냥 처음부터 사과한마디면 끝났을일을 도의적책임 법적인책임 없다하시며 병원비 십만원은 엄마친구가 병원서 일했었던 직원친구여서 할인해줬다는 말같지도 않은말을해가며 누가 해달랬었나요? 저희보고 그러셨자나요 알아서하시라고 그래서합니다 사과전화한통이라도 지금까지 한번이라도하고 오해풀어라하시는건지? 이젠 헛웃음만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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