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署, 외국인 범죄예방 순찰 및 합동단속 전개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협업 치안활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19/09/24 [09:06]

포천署, 외국인 범죄예방 순찰 및 합동단속 전개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협업 치안활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19/09/24 [09:06]

  © 포천시민방송


포천경찰서
(서장, 송호송)에서는, 지난 19일 민생치안확보 및 외국인 법질서 준수의식 확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밀집해있는 포천시 소흘읍 일대에서 국제범죄수사대 및 외사계 직원, 외국인자율방범대등 총 22여명이 합동으로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순찰은 관내 범죄 외국인 불법체류, 불법취업 알선행위를 단속하고 주민대상 외국인범죄관련 불안요소를 점검하는 예방순찰 활동을 펼쳤다.

 

합동순찰에 참석한 파로크(35, 자율방범대, 파키스탄)2년 전부터 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면서 외국인 순찰이 포천 주민뿐 만아니라 체한외국인들의 체감안전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치안활동에 적극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협업 치안활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시민방송

 

김태식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포천署, 외국인 범죄예방 순찰 및 합동단속 전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