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 돼지열병 확산방지 총력 지원

"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 지원하고 각종 소방활동시 소방차량 등 소독을 철저히..."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19/09/26 [10:40]

포천소방서, 돼지열병 확산방지 총력 지원

"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 지원하고 각종 소방활동시 소방차량 등 소독을 철저히..."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19/09/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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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서장 한경복)는 경기도 시·군 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와 경기도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관련 경보단계를 최고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여 총력 대응하고 있고 포천시에는 거점소독시설 7개소와 방역초소 5개소를 운영중이다.

 

포천소방서는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난 17일부터 현재까지 창수, 영중, 신북, 영북, 일동, 관인 등 방역초소 7개소에 74회에 걸쳐 100톤의 급수를 지원했다.

 

한경복 서장은 정부와 경기도 및 시·군에서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는만큼 우리 소방서도 인근지역에서의 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 지원하고 각종 소방활동시 소방차량 등 소독을 철저히 하여 확산방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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