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트윈 공장 확장 이전 기념식 개최

서광수 대표... “포천의 삼성이 되겠다.”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19/11/16 [15:03]

(주)트윈 공장 확장 이전 기념식 개최

서광수 대표... “포천의 삼성이 되겠다.”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19/11/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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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이 지난 15일 오후 430분 가산면 우금리 496번지 일대에서 ()트윈 공장 확전 이전에 따른 기념식을 비가 오는 가운데, 박윤국 시장, 송상국, 임종훈 의원, 이상만 체육회 상근 부회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트윈 확장 이전 기념식은 2011년 설립되어 음압기, 연무 소독기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고 또 제조, 건설, 위생관리, 석면 해체 제거 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주된 판매 상품으로는 방역복, 방역 마스크, 니트리케어 등으로 연 매출 40억 원(2018년 기준) 돌파 기념을 한 자리이기도 하다 또한 현 직원은 36명이다.

 

이날 기념식은 개회선언내빈소개임직원 소개회사양력보고기념사축사격려사테이프 커팅식기념촬영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서광수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온 힘을 다해 포천시와 함께 기업을 성장시키고 장애인,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하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말하면서 포천에서의 삼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라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축사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우리 시민 모두 하나 되어 대응한 결과 포천시에는 전파가 되지 않고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고 말하면서 사람의 병은 치료할 수 있지만 동물들의 바이러스는 정말 예방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말하면서 말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트윈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위기가 있었을 것이라며 위기를 잘 극복했기에 이 유서 깊은 곳에 자리에 왔고 앞으로도 위기는 더러 있겠지만 현명하게 잘 극복할 것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 역시 송상국 의원은 조용춘 의장의 축사를 대신한 자리에서 “()트윈은 2011년 설립 이후 우리 포천의 튼실한 중소기업으로 날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주 52시간 근무, 최저 임금 상승 등의 악조건 속에서 트윈의 성장은 더욱 의미 있고 우리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트윈은 제7대 석면 안전교육을 전 직원들에게 교육을 해 보다 철저한 공사와 안전, 연 매출 100억 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한 몸 한뜻이 되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성실한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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