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면 성동리서 무면허운전...8살 쌍둥이 자매 등 3명 숨져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2/03 [14:50]

영중면 성동리서 무면허운전...8살 쌍둥이 자매 등 3명 숨져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2/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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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후 440분 경 영중면 성동리 왕복2차선 (파주골)도로에서 이모(30)씨가 운전하던 SUV차량이 앞에서 마주오던 차량(SUV)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씨와 상대차량 뒷자리에 타고 있던 8살 쌍둥이 자매 등 모두 3명이 숨졌다. 또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자매의 부모 역시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를 낸 운전자 이씨는 현재 무면허 운전으로 당시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과속 등의 원인으로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음주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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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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