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의료원 코로나19 확진자 분리 치료중.병원측 최선을 다하겠다.

하지만 시민들..."포천이 바이러스 치료하는 곳인가"?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3/05 [16:03]

포천의료원 코로나19 확진자 분리 치료중.병원측 최선을 다하겠다.

하지만 시민들..."포천이 바이러스 치료하는 곳인가"?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3/05 [16:03]

 

  © 포천시민방송


지난
4일 익명을 요구하는 제보자로부터 포천의료원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는 제보가 와 취재를 했다.

 

현재 포천에 코로나19는 지난달 인근 부대 군인이 의료원을 다녀간 뒤 확진이 됐다. 따라서 부대원들과 간부 등 모두 5명이 확진을 받은 상태고 또 뒤를 이어 일동에 모 온천탕에서 서울에서 온 주민 일가족이 다녀간 뒤 모두 확진을 판정을 받고 조사 중에 있다.

 

따라서 현재 포천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다. 그런 가운데, 지난 4일 다른 지역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를 포천의료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포천 지역민의 안의가 걱정이다.

 

문제는 지난해 메르스 사태 때 역시 포천병원을 거점 치료기관으로 활용됐다.

 

현재 코로나19는 바이러스 전파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격리 집중 치료를 한다고 해도 과연 포천 지역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잘 피해 갈지는 의문이다.

 

이에 따라 포천의료원 관계자는 지난 4일 오후 527세 남성과 오후 830분 경 26세 남성 모두 2명의 확진환자가 이곳 의료원 3층 음압병동에 입원을 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하면서 확진 환자지만 감기정도로 경미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확진 환자가 전용 통로로 들어왔기에 바이러스가 퍼질 위험은 현재 없고 다만 의료진 장비가 매우 부족하고 전 직원들이 3교대로 확진환자의 치료를 돕고 있다고 덧붙이면서 M95 마스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또 복지부와 중대본부의 지침에 따라 343병동을 모두 비운 상태고 최대 수용 인원은 43명 정도로 보고 있지만 최대한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의료원 원장은 확진자 역시 현재 굉장히 민감한 상태로 여러 언론에서 거론이 되어 많이 위촉되어 있고 코로나19는 메르스 사태보다 전파력이 강하다보니 확진자 병동에는 청소 등 기피현상이 일어나 청소업체에서도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 의사와 전 직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끝까지 확진자가 완치되는 날 까지 최선을 다해 치료를 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김태식/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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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ào Thị Mai 2020/03/16 [22:41] 수정 | 삭제
  • Tất cả cũng vì đất nước hàn quốc nên chặn đứng dịch virus corona đang lan rộng
  • Tào Thị Mai 2020/03/16 [22:39] 수정 | 삭제
  • Tại khu pocheon có một nữ lao động bất hợp pháp đang làm ở quán ăn hay nhà hàng có triệu trứng cúm tên Tao Thi Mai đề nghị nhà chức trách kiểm tra ngay
  • 김태식 2020/03/06 [13:36] 수정 | 삭제
  • 병원까지 오는 과정은 알려드릴 수 없고 다만, 환자 이동 경로는 음압 병동 전용 출입구로 들어왔습니다. 외부인이 완전 차단되어 의료진 외는 출입이 불가합니다. 또한 두 분 모두 확진자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정도로 현재 외부인이 접촉없이 치료를 받고 있어 2차 포천시민에 감염은 없을 듯 합니다.
  • 화이팅포천 2020/03/06 [10:08] 수정 | 삭제
  • 이거 정확한 확진자 동선이 안나왔어요... 기자님 확진자 동선 올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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