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市 공중화장실 특수형광물질 바르다

- 여자화장실 內 카메라 불법촬영 범죄예방환경 조성 추진 -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6/05 [16:11]

포천市 공중화장실 특수형광물질 바르다

- 여자화장실 內 카메라 불법촬영 범죄예방환경 조성 추진 -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6/05 [16:11]

 

  © 포천시민방송


포천시는 포천경찰서와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
범죄에 취약한 여성 이용 공중화장실 15개소를 선정하여 카메라 불법촬영 범죄예방환경 조성을 위한 특수형광물질을 발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으며, 옷이나 신체에 묻으면 쉽게 지워지지 않는 특수형광물질을 여자화장실 칸막이 상·하단부, 창문틀 등에 바름으로써, 불법으로 카메라를 설치하거나 촬영하고자 할 때 범죄자의 옷이나 신체에 흔적을 남겨 검거의 단서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화장실에는 범죄자의 카메라 불법촬영에 대한 범행의지를 꺾기 위해 경고문을 부착했다.

 

앞으로도 포천시와 포천경찰서는 공동체치안 고도화를 위해 지속 협력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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