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을 담다. 화요장터 성황리’에 개장

이웃들..."서로서로 한 주 채취한 제철 나물 가지고 와"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1/04/13 [17:17]

‘포천을 담다. 화요장터 성황리’에 개장

이웃들..."서로서로 한 주 채취한 제철 나물 가지고 와"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1/04/13 [17:17]

 

▲     ©포천시민방송

 

어느 곳이든 지역에 가면 지역 특산물이 있기 마련이다. 포천 역시 포담(포천을 담다)화요장터가 존재하고 있다. 화요 장터는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잠시 문을 닫았다가 올 3월부터 다시 장터가 열리고 있다.

 

포천을 담다화요장터는 매주 화요일 삼성당리 허당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고 있다. 무엇보다 물건이 싸고 정이 넘친다.

 

본래는 화요장터가 아니라 포천을 담다 해서 포담이다. 화요장터는 단지 농사꾼이나 직장인들이 주말에 쉬다가 월요일에 출근을 하면 좀 힘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화요일로 장터를 정해 화요장터가 됐다.

 

그렇다고 얕보면 안 된다. 이곳에 매주 진열되는 상품만 무려 90종에 이르며, ‘항당뇨 기능성 고추 원기 1를 농촌진흥청에서 일반 고추품종에 비해 고추잎의 AGl 활성이 4배 정도 높은 원기 1호 품종을 개발해 2012년부터 이곳 김순옥 대표와 농촌진흥청과 통상실시권을 체결하여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 많은 외지 손님들이 찾고 있는데, 포천시민들만 모른다.

 

김순옥 포천을 담다. 화요 장터 운영자 대표는건강에 너무나 좋은 제철 나물과 건강식 및 시식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무엇보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다 보니 채소 값이 많이 싸고 더 나아가 그때그때 마다 주민들이 가지고 오는 물건들이 틀려 무엇보다 신선하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이곳에는 채소만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 역시 나누는 자리라면서 언제든지 화요일 이곳 허당원에 위치하고 있는 장터를 방문하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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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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