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북면 자일리 '석산서 바위자르는 기계 고치려다 2명 숨져'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1/05/13 [14:17]

포천, 영북면 자일리 '석산서 바위자르는 기계 고치려다 2명 숨져'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1/05/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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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전 1155분쯤 포천시 영북면의 자일리 (석산)채석장에서 50남성 1명과 60남성 1명 등 작업자 2명이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참변은 바위를 자르는 기계를 사용하던 중 작동이 멈춰 고장이 나자 이들은 기계를 고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였으나, 이들은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소방당국은 시신을 수습해 경찰에 인계했다.

 

한편, 경찰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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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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