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포천시새마을회 '말라리아 및 병충해 방역 발대식' 개최

조규석 협의회장..."올해 역시 시민들의 안전 및 병해충 차단에 힘쓰겠다"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1/05/14 [14:34]

2021년 포천시새마을회 '말라리아 및 병충해 방역 발대식' 개최

조규석 협의회장..."올해 역시 시민들의 안전 및 병해충 차단에 힘쓰겠다"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1/05/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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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전 11시 포천시 새마을회관에서 2021년 포천시새마을회 말라리아 및 병충해 방역 발대식 개최 됐다.

 

이날 '말라리아 및 병충해 방역 발대식'은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손세화 시의회, 의장, 송상국 시의회 부의장, 이경묵 포천시새마을회 회장, 조규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정미옥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장, 양선근 새마을문고 포천시지부장, 등 이밖에도 새마을 방역봉사단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방역 발대식은 오전11시, 시청 담당자들의 약품 및 방제교육을 시작으로 내빈소개국민의례지난8일 별세한 이한동 전 총리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조규식 협의회장의 인사말이경묵회장의 격려사박윤국 포천시장, 축사손세화의장 축사새마을노래 청취폐회 및 기념촬영▶또 방역물품 전달 및 방역차량에서 방역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조규석 포천시협의회장은 우리 새마을회원들이 포천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방역활동을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방역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지도자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라고 말하면서 방역시 안전에 안전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경묵 새마을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해마다 우리 새마을회 지도자 회원들이 포천시민들을 위해 방역에 힘써준데, 무한 감동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오늘 방역활동에 대한 교육, 방역 지침에 따라 농약에 중독되는 일이 없도록 선배 지도자에게도 교육을 받아 그 누구도 다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격려사를 통해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 역시 축사에서 지금까지 우리 포천시는 AI,구제역 ASF, 코로나19 과수화상병 등 5대 감염병과 싸워왔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경제활동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민과 하나되어 역경을 이겨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여러분의 헌신 봉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시장은 오늘 방역 발대식은 포천의 감염병 예방과 병충해 방제를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덧붙이면서, “현재 말라리아는 1994년 파주 지역에서만 발생하였으나, 95년부터는 경기북부지역으로 확대 되었고,2000년도에는 경기,인천 및 강원도 북부의 17개 지역에 위험지역으로 분류되어 이후 인천,강화, 강원의 휴전선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 포천시 역시 “2020년 말라리아 환자가 10여명 발생했고 이중 6명은 일동국군병원 군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박시장은 노인층 인구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포천시는 약19.6%인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있어 동시에 도농복합도시의 특징으로 전체적인 지역의 편차가 커 14개 읍면동 중 11개 지역이 초고령 사회이며 말라리아 유행 위험지역과 인접한 지역적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박윤국 포천시장은 마지막으로 감염병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군부대, 포천시새마을회, 주민자율방제단 등과 함께 민,,군 합동 방역을 실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손세화 의장 역시 축사를 통해항상 주민 여러분들에게 전화를 받고 있으며, 주 내용으로 우리 지역에 축산 농가가 많아 파리, 모기가 많이 있었는데, 요즘 파리가 현저히 줄었다는 그런 전화가 올 때면 저는 아마도 새마을회 지도자님들이 방역을 통해 그 지역을 다녀 가신 걸로 알고 있다고 이야기를 드리고 있는데 이렇게 여러분들이 있어 포천의 병해충들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이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6월 까지 병해충들이 많이 늘어난다고 들었으며, 그때 마다 여기 계신 지도자 여러분들이 방역 활동에 힘써 주셔서 많이 줄어 든 것 이라며 이는 여러분들이 있어 병해충들로부터 시민들이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이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를 대신 전했다.

 

한편, 포천시는 전체면적 67%가 산림으로 푸른 숲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이며, 숲을 가꾸는데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며, 특히 지난해 기후변화로 매미나방 등이 대량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었을 때 포천시새마을회와 지도자 회원들이 헌신적인 노력으로 과수농가와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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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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